GOVERNANCE
카프로 오너·지배구조 현황
화학·소재 · 기타 ·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 갱신 2026-10-08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53.25%(-, 전년 -%)이고, 대표이사는 박성명입니다. 이사 7명 중 사외이사는 4명(57.1%)입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사업보고서 ↗
| 성명 | 관계 | 주식 | 기초 지분율 | 기말 지분율 | 기말 주식수 |
|---|---|---|---|---|---|
| (주)그린테크시스템 | 본인 | 보통주 | 37.87% | 53.25% | 90,000,000 |
최대주주 변동 내역 7건
- 2020년 03월 18일 · 효성티앤씨(주) 12.75% (사유 주식 추가 취득)
- 2023년 03월 24일 · 효성티앤씨(주) 10.69% (사유 효성티앤씨(주) 장내매도)
- 2023년 03월 27일 · 효성티앤씨(주) 7.37% (사유 효성티앤씨(주) 장내매도)
- 2023년 03월 27일 · 코오롱인더스트리(주) 9.56% (사유 효성티앤씨(주) 장내매도)
- 2023년 04월 15일 · 코오롱인더스트리(주) 9.56% (사유 무상감자(5:1감자))
- 2024년 05월 01일 · (주)그린테크시스템 37.87% (사유 제3자배정 유상증자)
- 2025년 06월 24일 · (주)그린테크시스템 53.25% (사유 장외매수)
임원·사외이사 구성 사업보고서 ↗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분리. 사외이사 평균 재임 -. 감사위원: 송재용, 민경집, 김명중.
| 성명 | 직위 | 구분 | 담당업무 | 재임 | 임기 만료 |
|---|---|---|---|---|---|
| 홍준화 | 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이사회 | '24.04.30~ 현재 | 2027년 03월 29일 |
| 박상훈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이사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24.04.30~ 현재 | 2027년 03월 29일 |
| 최청정 | 전무 | 미등기 | 생산본부장 | '24.04.30~ 현재 | - |
| 김동수 | 상무 | 미등기 | 관리본부장 | '24.05.01~ '25.04.30 | - |
| 박성명 | 대표이사 사장 | 사내이사 | 총괄 | '24.12.27~ 현재 | 2027년 03월 29일 |
| 하성기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이사회 투명경영위원회 | '24.12.27~ 현재 | 2027년 03월 29일 |
| 송재용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이사회 감사위원회 투명경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24.12.27~ 현재 | 2027년 03월 29일 |
| 민경집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이사회 감사위원회 투명경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24.12.27~ 현재 | 2027년 03월 29일 |
| 김명중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이사회 감사위원회 투명경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24.12.27~ 현재 | 2027년 03월 29일 |
임원 보수와 실적 사업보고서 ↗
이사·감사 7명, 보수 총액 3.1억원(전년 대비 -), 1인 평균 0.4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1.2억원으로 전년(-84.1억원) 대비 적자 지속입니다.
| 성명 | 직위 | 보수 총액 | 전년 |
|---|---|---|---|
| - | - | - | - |
이사·감사 전체 보수는 등기이사·감사 기준이며, 개인별 보수는 5억원 이상 수령자만 공시됩니다.
출자 법인 (상위 0곳)
총 0곳(지배 0 · 관계 0), 장부가 합계 -(전년 대비 -).
| 출자 법인 | 구분 | 지분율 | 전년 | 장부가 | 상태 |
|---|
사업보고서의 '타법인 출자 현황' 기준입니다. 공정위 지정 계열사·특수관계자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니 계열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당·자기주식·주식 수
주당 현금배당 -원(전년 -원), 배당성향 -%. 자기주식 기말 3,103주. 발행주식 총수 변화 -. 부채비율 171.2%→214.7%.
발행주식 총수 증가율은 증자·감자·소각을 합친 순변동입니다.
공시된 관련 사건 (2건)
전자공시에 제출된 지분 변동·임원 변경·담보제공·채무보증·소송·증자 공시입니다. 공시된 사실만 보여주며, 공시 사실이 곧 위법·부당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