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상지건설 증자 공시 반복…건설 상장사 자본 재편 신호
6개월 새 4개사 유상증자·CB 관련 공시 16건 포착
우리금융지주 공시 6건 집중…부동산금융 확장 신호인가
6개월 내 인수합병 관련 공시 5건과 1500억원 자산취득 포착
'배당 매력' 삼성증권, 이면엔 채무보증 3.1조원 — 1년 새 49.8% 급증
실적·배당 기대 보도는 우리 DB의 202603 순이익·ROE 상승과 방향이 일치하지만, 같은 분기 채무보증 합계가 1년 새 49.8% 불어난 이상변동이 함께 잡혀 있어 호실적의 이면 부담을 같은 회사·같은 분기 수치로 대비할 수 있다.
삼성전자, 자사주 취득 결정 이후 한 달간 내부자 지분신고 8건 몰렸다
자사주 취득 결정 단건 기사에 그치지 않고, 결정 직후 내부자 지분 신고가 집중된 시계열을 함께 묶을 수 있다. 5% 이상 대량보유 보고까지 같은 기간에 겹쳐 지분 구조 관련 공시가 유독 많았던 기간이라는 점이 차별 포인트다.
SK하이닉스, 2주 새 자사주 '처분→취득' 결정 교차…8월 21일 하루 임원 신고 7건
자사주 처분과 취득이라는 상반된 결정이 2주 안에 교차한 점, 처분 결과 보고와 임원 신고 7건이 같은 날 집중된 점을 시계열로 엮을 수 있다. 45일간 공시 29건 중 자사주·지분 관련이 대부분이라는 구성도 근거가 된다.
SK이노베이션 합병 증권신고서에 '정정 제출요구'…합병 일정 변수 되나
45일 후보 전체에서 감독당국의 정정신고서 제출요구가 붙은 합병은 SK이노베이션이 유일하다. 합병 결정(8/25)→신고서 제출(8/26)→정정요구(9/4)로 이어지는 절차 타임라인을 그대로 기사 구조로 쓸 수 있다.
농심, 美 Prop 65 '올해 세 번째' 통지 보도…같은 주 자사주 처분 공시
오너 3세 관련 보도가 나온 같은 주에 농심의 자기주식 처분 관련 공시 2건이 기재정정 형태로 올라와 있어, 지배구조 이벤트와 자사주·지분 흐름을 공시로 교차 확인하며 볼 수 있는 시점이다.
롯데지주 '상환용 1500억 회사채' 보도, 공시로 확인되는 자금 흐름
'1,500억 회사채' 보도를 우리 DB의 채무증권 증권신고서 효력발생·투자설명서 공시로 직접 확인할 수 있고, 같은 기간 자회사 채무보증·종속회사 유상증자 공시가 이어져 지주 차원의 자금 조달·지원 흐름을 공시만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남양유업, 45일 공시 6건 중 5건이 횡령·배임·소송… 정정만 3건
이번 분석 대상 생활경제 기업 27개사 공시 가운데 위험도 '높음' 분류는 남양유업 횡령·배임 건이 유일하다. 소송·혐의 공시가 반복 정정되는 패턴 자체가 분쟁의 유동성을 보여준다.
국토부 온라인 광고 점검 1만412건…절반은 용도·면적 부당 표시
최근 1년 위법 의심 광고 적발…부당 표시·광고 5201건
특화주택 공모에 비수도권 가점…의령 궁류면 68.73%와 겹친 수요 지도
고령 비중 상위 15개 읍면동 중 14곳이 비수도권
천안·아산 신축 청약 온도차…5개 단지 4053가구에 564명
충남 북부 90일 새 대규모 미달 단지 집중
평택·화성·인천 서구, 미거주주택 상위권에 들어왔다
KOSIS 상위 15곳 중 수도권 3곳 포함
삼성물산 8.1%, HDC 6.0%…10대 건설사 마진 순위가 달라졌다
매출 1위 삼성물산이 영업이익률도 8.1%로 최고,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은 외형은 크지만 이익률 2%대
현대건설 수주잔고 68조원, 영업현금흐름은 10대사 최저
수주잔고 1위 현대건설, 영업현금흐름은 -2조3,957억원으로 10대 건설사 중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