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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발행 2분기 반등 — 건설·부동산 업종 발행 비중은 여전히 낮아
국내 공모 회사채 발행액이 2분기 들어 전분기 대비 늘었지만, 건설·부동산 개발업종의 발행 비중은 여전히 전체의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신용스프레드 축소가 발행 재개의 배경으로 꼽힌다.
2분기 공모 회사채 발행액
18.9조원
전분기 대비
+11.3%
건설·부동산 비중
6.4%
AA- 이상 비중
78.2%
| 구분 | 25.3Q | 25.4Q | 26.1Q | 26.2Q |
|---|---|---|---|---|
| 발행액(조원) | 15.8 | 19.4 | 17.0 | 18.9 |
| 건설·부동산 비중(%) | 8.1 | 7.2 | 7.0 | 6.4 |
| AA- 이상 비중(%) | 74.0 | 75.6 | 76.9 | 78.2 |
2026년 2분기 국내 공모 회사채 발행액은 18.9조원으로 집계돼 전분기(17.0조원) 대비 11.3% 늘었다. 신용스프레드가 축소되면서 발행 여건이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건설·부동산 개발업종의 발행 비중은 오히려 낮아지는 추세다. 2025년 3분기 8.1%였던 비중은 4개 분기 연속 하락해 2026년 2분기 6.4%까지 내려왔다. 전체 발행 시장이 커지는 동안 건설·부동산 업종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셈이다. 등급별로 보면 AA- 이상 우량등급 비중이 같은 기간 74.0%에서 78.2%로 높아져, 시장 자금이 우량 등급에 더 쏠리는 경향도 함께 나타났다.
이 리포트는 구조·SEO 검증을 위한 예시이며, 개별 건설사의 실제 자금조달 현황은 기업 상세 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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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기준: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공모 회사채 발행 통계, 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4개 분기. 건설·부동산 업종 분류는 표준산업분류 기준.
출처: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한국예탁결제원. 이 리포트는 Phase 1 구조 검증용 예시이며 최신 발행 데이터와 시점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