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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영업손실 4515억…흑자서 적자 전환
포스코이앤씨의 2025년 사업연도 연결 매출액은 6조9,031억원으로 전년 9조4,687억원 대비 2조5,655억원 줄었고, 618억원 흑자였던 영업이익은 4,514억원 손실로 돌아섰다. 순손익도 509억원 흑자에서 4,775억원 손실로 전환됐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07억원 유입에서 9,502억원 유출로 바뀌어 손익 악화 폭보다 현금 유출 폭이 더 컸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118.1%에서 172.6%로 올랐다.
포스코이앤씨의 2025년 사업연도 연결 매출액은 6조9,031억원으로 전년 9조4,687억원 대비 2조5,655억원 줄었고, 618억원 흑자였던 영업이익은 4,514억원 손실로 돌아섰다. 순손익도 509억원 흑자에서 4,775억원 손실로 전환됐으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07억원 유입에서 9,502억원 유출로 바뀌어 손익 악화 폭보다 현금 유출 폭이 더 컸다.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118.1%에서 172.6%로 올랐다.
■ 2. 주요 재무제표
[핵심 재무지표] 기준: 사업보고서(연간) 2025년 사업연도 vs 2024년 사업연도 (연결/별도 구분: CFS), 단위: 억원(부채비율은 %)
- 매출액: 당기 69,031.5억원 / 비교기간 94,687.0억원 / 증감 -27.1%
- 영업이익: 당기 -4,514.6억원 / 비교기간 618.5억원 / 증감 -830.0%
- 순이익: 당기 -4,775.7억원 / 비교기간 509.9억원 / 증감 -1036.7%
- 영업활동현금흐름: 당기 -9,502.4억원 / 비교기간 307.1억원 / 증감 -3193.9%
- 자산총계: 당기 82,837.6억원 / 비교기간 76,627.3억원 / 증감 +8.1%
- 부채총계: 당기 52,447.2억원 / 비교기간 41,489.6억원 / 증감 +26.4%
- 자본총계: 당기 30,390.4억원 / 비교기간 35,137.7억원 / 증감 -13.5%
- 부채비율: 당기 172.6% / 비교기간 118.1% / 증감 +54.5%p
■ 3. 분석
[실적 변화]
매출 감소와 손익 악화가 같은 방향으로 겹쳤다. 연결 매출액은 9조4,687억원에서 6조9,031억원으로 2조5,655억원 줄었고, 영업손익은 618억원 흑자에서 4,514억원 손실로 뒤집혔다. 매출이 4분의 1 이상 줄어드는 동안 영업손익이 흑자에서 손실로 돌아섰다는 점은, 외형 축소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비용 요인이 함께 반영됐음을 시사한다. 순손익은 509억원 흑자에서 4,775억원 손실로 5,285억원 악화돼, 영업손실보다 더 큰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 단계 아래에서 추가 손실 요인이 있었다는 의미지만, 그 세부 구성은 공시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수익성]
수익성 지표는 소폭 흑자에서 적자로 이동했다. 전년에는 매출 9조4,687억원에 영업이익이 618억원에 그쳐 매출 대비 이익 규모가 얇았고, 당기에는 매출 6조9,031억원에 영업손실 4,514억원이 발생했다. 순손익도 509억원 흑자에서 4,775억원 손실로 바뀌었다. 전년 수익성이 이미 얇은 마진이었던 만큼 완충 여력이 크지 않았고, 매출이 줄어든 해에 손실이 발생하면서 손익 구조의 취약함이 그대로 드러났다. 매출 1원당 수익성이 흑자에서 적자로 바뀐 것이어서, 외형 회복만으로 이익이 곧바로 따라오는 구조는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현금흐름과 재무건전성]
손익보다 현금 흐름의 변화가 더 크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307억원 유입에서 9,502억원 유출로 바뀌었는데, 유출 규모는 같은 기간 영업손실(4,514억원)의 두 배를 웃돈다. 회계상 손실보다 실제 현금 유출이 컸다는 뜻으로, 운전자본 등 현금 흐름 항목의 영향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공시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재무구조 쪽에서는 자산총계가 7조6,627억원에서 8조2,837억원으로 6,210억원(8.1%) 늘어난 반면, 부채총계는 4조1,489억원에서 5조2,447억원으로 1조957억원(26.4%) 증가했다. 자산 증가분보다 부채 증가분이 더 컸고, 자본총계는 3조5,137억원에서 3조390억원으로 4,747억원(13.5%) 줄었다. 자본 감소 규모(4,747억원)가 당기 순손실(4,775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은 손실이 자본을 직접 깎아내렸음을 보여준다. 부채가 늘고 자본이 줄어든 결과 부채비율은 118.1%에서 172.6%로 올라섰다.
■ 4. 주의할 점
· 적자전환에 해당한다. 순이익이 전년 509.9억원 흑자에서 당기 4,775.7억원 손실로 전환됐고, 영업이익도 618.5억원 흑자에서 4,514.6억원 손실로 함께 돌아섰다. 적자 전환의 정확한 원인은 공시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부채비율이 118.1%에서 172.6%로 상승했다. 부채총계가 4조1,489.6억원에서 5조2,447.2억원으로 26.4% 늘어난 반면 자본총계는 3조5,137.7억원에서 3조390.4억원으로 13.5% 줄어든 결과다. 부채 증가의 세부 내역은 공시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5. 출처
- 공시 기준: 사업보고서(연간) 2025년 사업연도(비교: 2024년 사업연도)
- 연결/별도: CFS
- 참고 공시: 해당 기간 위험 관련 공시 없음
- 데이터 갱신일: 2026-09-26
-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OpenDART) fnlttSinglAcntAll
#포스코이앤씨